대입 진로 자료실 특성화고 전문가가 제공하는 특성화고 진로진학 자료,

역전타에서 제공하는 특성화고 전문 대학 입시 자료
2021-07-21


안녕하세요 특성화고 전문교육기관 이루다교육입니다.

학생부종합 전형에서는 정량 지표뿐 아니라 세특에 기재된 서술 내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학생의 역량을 확인합니다.
최근 들어 세특은 더욱 중요한 자료로 인식되고 있는데요. 방유리나 건국대 입학사정관은 "학생부 기재 축소 흐름과 맞물려 학생 개인별로 개별화된 기재나 수업과 학습 과정 안에서 역량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졌는데 세특 안에서 그 역량을 찾을 수 있다"며 "각 대학들도 평가자료로서 세특이 중요하다는 점을 전형자료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1 중앙대 학생부 전형 가이드북에 입학사정관은 학생부 교과 성적만을 정량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상이한 교육환경 속에서 년별 성적 추이, 지원학과와 관련된 교과성적 등 다양한 정보를 종합'해서 정성 평가한다고 밝히고 있다. '세특에 기재된 내용을 통해 수업 환경을 확인하고 그 속에서 학생의 학습 활동 노력과 우수성을 평가한다'는 것이다. 또 한양대는 학생부 종합 전형 가이드북을 통해 학생부 종합 평가에서 내신을 정량적으로 반영하지 않는 대신 세특을 중요하게 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세특 기재에 있어 제기되는 문제 중 하나는 바로 '학교별 환경에 따른 차이'입니다. 세특은 교사의 기재 역량에 따라 좌우된다는 인식이 많기 때문입니다. 세특이 과제 중심의 평가인 점을 고려하면 특목고에 비해 일반고가 열악한 환경일 수밖에 없는데 일반고 학생이 불리한 것 아니냐는 의문도 따릅니다. 이에 대해 대학 측은 종합 전형 평가의 기본원칙은 고교가 아니라 학생 개인의 역량에 대한 평가라고 강조한다.

방 입학사정관은 "평가자 입장인 대학은 세특을 통해 교과를 이수하는 과정에서 생이 보여준 학업 의지와 태도, 탐구활동 등을 확인한다"고 설명했다.

출처 : 홍정아 리포터(2021.06.16). [대학은 세특을 어떻게 평가하나] 내신 정량평가로 세특 정성평가 보완. 내일신문. 바로가기

2021-07-19

안녕하세요. 특성화고 전문교육기관 이루다교육입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의 대입포털 ‘어디가’에 공개된 자료의 분석에 따르면 학령인구 감소로 지방 국립대 입학 커트라인이 일제히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방 9개 국립대의 2021학년도 정시 최종 합격 상위 70% 합격선(수능 국어·수학·탐구 백분위 점수)은 전년도(76.3점)대비 6.2점 하락한 70점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서울대·고려대·서강대 등 서울 상위권 7개교의 상위 70% 합격선은 0.6점 하락에 그쳤습니다.

구체적으로 강원대·경북대·경상대·부산대·전남대·전북대·제주대·충남대·충북대 등 지방 국립대 9곳의 상위 70% 합격선이 모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별로는 전남대(-8.5점)·전북대(-8.1점)·충북대(-7.3점)·경상대·제주대(각 -7.1점)·경북대(-5.8점) 순으로 하락폭이 큽니다.

이같은 지방 국립대의 합격선 하락은 학령인구 감소로 입학경쟁률이 꾸준히 하락한 탓으로 풀이됩니다.

이같은 환경변화에 따른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출처 : 신하영(2021.07.19). 이데일리.학생 감소에 지방국립대 입학 커트라인 급락. 바로가기


2021-07-16

안녕하세요. 특성화고 전문교육기관 이루다교육입니다.

2022학년도 대학입시부터 학생들은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된 수상경력을 학기당 1개만 대학에 제출할 수 있습니다.
학생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하여 수시의 경우 수상경력을 3학년 1학기까지 5개, 정시는 2학기까지 6개 제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생과 학부모는 9월 수시 원서접수 전에 제출할 수상경력을 결정해야 한다.

성적이 우수하다는 건 학생부의 교과 성적 자료로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수상경력이 많다면 교과우수상은 제출을 지양하는 게 낫습니다.
성균관대 등은 아예 교과우수상은 평가하지 않는다고 밝습니다. 이보다는 강점을 부각시킬 수상경력을 선택하는 게 현명하는 것인데요.
성균관대는 ‘학종 가이드북’에서 “자신의 강점을 드러낼 수 있는 대회, 자신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실적이 어떤 것인지 고민하라”고 조언하고있습니다.

전공이나 계열과 관련된 수상경력을 선택하라는 대학도 있습니다.
대구교대는 “진로와의 연관성을 고민해 학생 자신의 진로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정도가 큰 수상을 선택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부산대는 “모집단위와 관련된 교과 학업 관련 수상을 기본으로 하고, 그 후에 특정 평가요소에 강점을 부각시키거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선택하라”고 안내하고있습니다.


출처 : 최예나기자(2021.07.15). 대입 수상경력은 학기당 1개만… 뭘 내야 유리할까. 동아일보. 바로가기


2021-07-15

안녕하세요. 특성화교 전문교육기관 이루다교육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8월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소재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 및 학부모 1500여 명에게 2022학년도 대학입시 수시 대비 실시간 화상 특별진학 상담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시 특별진학상담은 비대면 실시간 화상 상담 방식으로 운영되며, 수험생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사이 40분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 홈페이지(www.jinhak.or.kr)에서는 2022 수시 대비를 위한 전형별·계열별 정보가 수록된 '2022 대입 쎈(Sen)진학 수시전형의 이해(학부모용)' 자료집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상담을 원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는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4시까지 온라인(sangdam.jinhak.or.kr)으로 선착순으로 예약해야합니다.

실시간 화상 특별진학상담을 받지 못한 수험생은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가 연중 운영하는 온라인·방문 상담도 가능하다.

수시전략에 고민이 깊은 고3수험생과 학부모님들은 각종 자료를 활용바랍니다.


출처 : 이연희(2021.07.14). 서울교육청, 대입 수험생 1500여명 화상 진학상담. 뉴시스. 바로가기

2021-07-13

안녕하세요. 특성화고 전문교육기관 이루다교육입니다.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되면서 대입 수시모집 박람회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무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학입학정보 박람회는 수험생에게 대입 전형에 대한 정보와 개별 상담 등을 제공하기 위해 대교협이 1999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행사입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열리지 못했습니다..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적용되면서 재논의 중입니다.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4단계 때는 설명회, 기념식 등 일반행사가 금지됩니다,

대교협은 오프라인 박람회 개최가 힘들 경우 온라인 박람회만이라도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합니다.
150개 참여 대학이 입학설명회 동영상을 온라인에 올리고, 수험생에게 일대일 화상 상담과 전화상담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교협 관계자는 “방역지침 상 박람회는 가능하지만, 코로나19 재확산을 고려해 내부 논의 중이다. 13일까지는 결론을 내서 공지할 예정”이라며 “온라인 박람회 개최 방안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입 수시전략을 짜는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출처 : 오유신기자(2021.07.12 ). 대입 수시 박람회 ‘2년 연속’ 무산되나...대교협 “13일까지 결론”. (바로가기)

2021-07-09

안녕하세요 특성화고 전문교육기관 이루다교육입니다.

교육부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의 응시생들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투여 계획을 전한 가운데 25세 이상 성인들이 시험 접수를 신청하며 우려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을 노린 시험 신청으로 인해 등급‧표준점수 산출에 오류가 예상되고, 수능 수험생들의 입시전략 수립에 혼선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종로학원은 9월 모의평가 접수를 시작한 지난 28일 오전 10시 모든 신청이 1분여 만에 마감됐으며, 중 25세 이상 접수자는 전체의 49.7%를 차지합니다.

이에 모의평가 응시만 신청하고 실제 시험은 치르지 않는 경우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들이 모의평가를 실제로 치르더라도 등급‧표준점수 산출이나 전체 난이도 확인 등에서 혼선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9월 모의평가는 수능 주관기관인 평가원에서 시행하는 시험으로, 당해 수능의 방향과 출제 포인트를 파악하는 수단으로 활용된다. 더불어 재수생 등 전체 응시생이 함께 시험을 치르기에 자신의 수능 성적을 미리 확인하는 마지막 지표로 여겨집니다.

9월 모의평가를 앞두고 있는 수험생들은 9월 모의평가 응시와 그 결과 해석에 있어서 유의해야합니다.


출처 : 최재원기자(2021.06.29) '9월 모평 백신에 몰리는 2030…수험생 대입전략 ‘혼선’ 오나'.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841460

2021-07-07

안녕하세요. 특성화고 전문교육기관 이루다교육입니다.


교육부는 지난 7월 6일 제20차 교육신뢰회복추진단 회의를 열고 대입 공정성 강화방안을 확정했습니다. 

올해 대학입시부터 자기소개서가 기존 5,000자에서 3,100자로 축소되고 교사추천서도 폐지됩니다.  또 2년 후 대입부터는 자기소개서 자체가 폐지됩니다.

교육부는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 등 서울의 16개 대학이 오는 2023학년도 대입 전형에서 정시모집 수능 위주 전형으로 신입생을 40% 이상 선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입 전형자료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자율 동아리 활동과 수상 경력, 개인 봉사활동 실적 등을 2024학년도 대입부터 대입 전형자료로 제공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은 변화하는 입시 전략에 대응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KBS 뉴스 (2021.07.06)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26796&ref=A

2021-07-06

안녕하세요. 특성화고 전문교육기관 이루다교육입니다.

특성화고 재학생 43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학 진학 희망자 중 27%는 취업을 희망했지만,
코로나19 탓에 진로를 대학 진학으로 변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가 특성화고 졸업예정자의 대학 진학 선택에도 영향을 미친 것인데요.

진로를 대학 진학으로 선택한 학생 가운데 63%는 코로나19 상황이 없었더라도 대학 진학을 선택했을 것이라고 응답했지만.
나머지 27%는 취업을 하려고 했으나 코로나19 때문에 대학 진학으로 진로를 변경했다고 응답하였습니다.

교육통계서비스 및 학교알리미 등에 공개된 특성화고 졸업자 취업 및 진학 현황(2018~2020)을 보면,
취업률은 43.6%→34.0%→27.7%로 매년 감소한 반면 진학률은 34.2%→40.2%→42.5%로 증가하고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등교일수가 줄고, 실습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뿐만아니라 자격증 취득 계획에도차질이 생긴 학생이 다수입니다.
자격증 취득을 못 할 뻔 했으나 추가적인 시험이 생겨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다는 답변이 39%로 가장 많았고, 계획했던 자격증을 취득하지 못했다는 응답이 33% 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취득하지 못한 자격증 개수는 △2개(39%) △1개(33%) △3개(17%) △4개(6%) 순입니다.

이에 특성화고에 재학중인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취업외에도 대학 진학등 다양한 진로를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 김금란기자(2021.06.03) "코로나19 특성화고 취업문도 막았다". 충청타임즈. http://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659999

2021-07-05

안녕하세요. 특성화고 전문교육기관 이루다교육입니다.

지난 6월 30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2021년 6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에 따르면,

올 해 일반대학교에서 기회균형선발로 입학한 신입생중 일반고는 줄고, 특성화고 출신이 증가하였습니다.

기회균형선발이란 농어촌 학생이나 특성화고 졸업생 등에게 고른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정원 외 특별 전형을 의미합니다.

2021학년도에 기회균형선발 전형으로 합격한 일반·교육대학 신입생의 출신 고등학교는 일반고 73.4%(24만3350명), 특수목적고 4.5%(1만4980명), 특성화고 5.9%(1만9635명) 등으로, 특성화고는 5.9%로 전년 대비 0.8%p 증가하였습니다.

2021년 기회균형 선발 비율은 전체 대학 신입생의 12.7%입니다. 대학 특성별로 보면 국공립대 신입생의 17.0%, 수도권 대학 신입생의 10%에 해당됩니다.

특성화고등학교에서 대학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이같은 변화에서 기회를 잡고 대처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출처 : 아시아경제 한진주기자 (2021.06.30) 대학 기회균형선발 일반고 출신 줄고, 특성화고·검정고시 늘어  https://view.asiae.co.kr/article/2021062923481250094

2021-07-02


안녕하세요. 특성화고전문 이루다교육입니다.

2021학년도 대입에서 정원을 못 채운 지방대가 속출하면서 ‘(대학이) 벚꽃 피는 순서대로 문닫는다’는 말이 나돌곤 있습니다.


이런 신입생 모집 미달 상황은 전국적인 현상이지만, 지방이 유독 더 심합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올해 4년제 대학 162곳에서 진행되는 추가모집 규모는 2만6129명으로 전년도(9830명)보다 세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문제는 추가모집 대부분이 비수도권 지방대에 몰려있다는 점입니다.


대구대의 2021학년도 신입생 등록률은 80.8%로 2020학년도보다 19%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이에 올 2월 대구대 총장은 입시 부진에 책임을 진다며 총장이 사퇴의사를 밝혔다가, 6월에 복귀하였습니다. 입시부진에 따른 총장 사퇴는 대구대가 첫 사례입니다.

그 외에도 대구가톨릭대는 83.8%(전년 100%), 대구한의대가 96.2%(전년 99.93%), 경일대가 97.6%(전년 99.3%) 입니다.  국립대인 경북대와 예쁜 캠퍼스로 유명한 계명대도 각각 98.51%(전년 99.81%), 98.46%(전년 99.98%) 입니다.


전문가들은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대학 선호 현상 등이 주된 원인으로 뽑았습니다.

이러한 이슈에 대해 수험생들은 유의깊게 지켜봐야겠습니다.


출처 : '벚꽃피는 순서대로 문닫는다'더니..입시 부진 책임 대구대 총장 사퇴의사 | 카카오톡 #뉴스 (kakao.com)

중앙일보  김윤호 기자 (2021.03.07)

2021-07-01


안녕하세요. 특성화고 전문교육기관 이루다교육입니다.

급변하는 산업현장의 변화에 따라 특성화고에서는 불가피하게  교명 변경과 학과 개편 '바람'이 불고있습니다.

인천지역 특성화고들은 2022학년도 신입생 개편 내용을 확인해보면 청학공고는 인천 바이오과학고로 변경하고 바이오제약과를 신설하였으며, 도화기계공고는 인천소방고로 교명을 변경했습니다.

청학공고에서는 인천지역의 바이오산업 단지 조성에 따른 산업 인력 배출을 위한 학과 개편 및 학교 경쟁력 강화 노력임을 밝혔습니다.

이처럼 신설 학과로 신입생을 모집하는 도화기계공업고등학교, 영종국제물류고 등 6개 학교에 이릅니다.

한편, 이처럼 다수의 특성화고가 동시에 학과를 개편한 것은 이례적인 일입니다.

 이는 기존의 기계, 전기, 금융, 건출 분야 졸업생의 취업률 저하와 이에 따른 중학생들의 특성화고 진학률 저하의 악순환이 그 원인입니다.

인천지역 특성화고 진학에 관심을 가지는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은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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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인일보 김주엽기자. 신입생 미달 생존 위기…인천 특성화고 선택은 '환골탈태' (kyeongin.com)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10208010001573

2021-06-28


안녕하세요? 특성화고 전문교육기관 이루다교육입니다.


학령인구의 감소로 이제는 대학(전문대학 포함)에서 모집하는 인원보다 대학에 진학하려는 인원이 더 적어졌습니다.


즉, 누구나 대학을 진학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하지만, 모두가 대학 졸업장만 따기위해 진학을 하려하지는 않습니다.


지방의 인지도가 낮은 대학들부터 학생 충원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서울 소재 대학 선호현상이 더 해지고 있기때문입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정부가 학생 충원에 어려움이 없는 서울권 대학들의 학부 인원을 줄이기로 하였습니다.


'IN 서울 대학' 문을 좁힘으로서 학생 수 감소에 따른 충격을 서울과 수도권 대학들로도 분산시키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특히, 교육부에서는 "정원 외 전형이 과도하게 확대되지 않도록 조정하고 일부 전형은 정원 내 선발로 전환"하는 정책을 내놓았습니다.


학령인구 감소에 맞춰 정부에서도 지속적으로 대학모집인원을 조율하고 있기때문에 특성화고에서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반드시 참고바랍니다. 


출처: 'IN 서울' 문 좁아진다.. 서울권 대학도 학부 인원 줄이기로 | 카카오톡 #뉴스 (kakao.com) 

2021,05,20, 국민일보 'IN 서울' 문 좁아진다.. 서울권 대학도 학부 인원 줄이기로


 



2021-06-24

안녕하세요? 특성화고 전문교육기관 이루다교육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에 경기침체가 계속되면서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률도 매년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취준생들이 중소기업보다는 대기업 취업을 선호하지만, 계속되는 취업난에 인식이 많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취준생 1115명 중 전체 응답자의 72.1%가 '첫 직장으로 중소기업에 취업할 의향이 있다.' 고 답했답니다.


대기업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취업성공률이 높은 것이라는 이유가 가장 컸다고 합니다. 


또한, '직무에 맞는 일을 할 수 있다면 기업규모는 상관없다'는 답변도 많이 나와서 취준생들이 직무 중심으로 구직활동을 한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특성화고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취업의 현실과 취준생들의 인식을 보여주는 좋은 기사였습니다. 


 *출처: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1640315&memberNo=47780396&vType=VERTICAL 

2021. 06. 02. 이포커스, 계속되는 취업난에... 취준생 10명 중 7명 "중소기업도 OK"

2021-06-23

안녕하세요? 특성화고 전문교육기관 이루다교육입니다.


오늘은 이공계 연구인력 부족에 대한 뉴스를 다뤄보겠습니다.


4차산업혁명 시대가 접어들고, 급격히 늘어난 소프트웨어(SW) 인력 수요에 공급이 받춰주지 못하자 


정보기술(IT)기업들이 개발자를 구하는데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자료에 따르면,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2030년에는 이공계 대학입학가능 인구가 24%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과학기술인의 연구환경 조성과 연구인력 수급을 위한 '여성과학기술인 육성 지원 및 일 가정양립에 관한 법률' 을 


'과학기술인의 일 가정양립 및 여성과학기술인 육성 지원에 관한 법률'로 개정하는 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출처: 이공계 연구人절벽' 다가온다..2030에는 지금의 59배 부족 | 카카오톡 #뉴스 (kakao.com)  2021.06.23. 김승준 기자

2021-03-29


안녕하십니까?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과 진학을 연구하는 이루다 진로연구소입니다.


오늘은 서울 소재 4년제 대학 중에서 한성대학교의 신입생 모집 전형계획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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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한성대학교 2022학년도 신입생 모집 전형계획

한성대학교는 수시모집에서 특성화고교졸업자 전형을 통해 총 19명의 학생을 신입생으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야간대학 모집인원까지 포함하여 19명이므로 모집인원이 많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특성화고교졸재직자 전형으로 선발하는 미래대학의 전공들과 정확하게 구분하여 지원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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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한성대학교 2022학년도 신입생 모집 전형계획


한성대학교의 학생부교과전형에는 서울소재 중상위권 대학들과 마찬가지로 특성화고 출신 학생은 지원할 수 없습니다.


'한성인재'라는 일반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 2021학년도 입시까지는 특성화고 학생이 지원할 수 없었지만, 이번에는 지원 가능 자격에 추가되었습니다.


특성화고교졸업자 전형이 워낙 소수로 모집하기때문에 한성인재 전형에도 적극적인 도전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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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한성대학교 2022학년도 신입생 모집 전형계획


특성화고교 졸업자 학새이 지원가능한 한성인재 전형과 특성화고교졸업자 전형 모두 학생부종합전형이기때문에 교과성적 이외에도 학생부관리가 중요합니다.


서류종합평가로만 100%선발하기때문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이나 면접이 없습니다. 따라서, 학생부와 자기소개서의 내용이 평가의 전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