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진로 자료실 특성화고 전문가가 제공하는 특성화고 진로진학 자료,

역전타에서 제공하는 특성화고 전문 대학 입시 자료
2022-01-18


안녕하세요? 특성화고 전문교육기관 이루다교육입니다.


오늘은 한양대학교의 2023학년도 대입전형계획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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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한양대학교 2023학년도 대학입학전형계획


한양대학교는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종합 고른기회전형으로 특성화고 학생들을 별도로 선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른기회전형은 지원자격에 해당한다면 고교유형에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하므로 특성화고 학생은 특목고나 자사고 학생과의 경쟁에서 불리합니다. 


한양대학교는 학생부종합전형이 일반과 고른기회 모두 학생부종합평가 100%로 진행됩니다. 학생부 외 제출서류가 전혀 없어서, 학교생활기록부 관리가 어느학교들 보다 중요합니다.


정시모집에서는 특성화고교졸업자 전형이 별도로 있어서 8명이라는 소수 인원을 선발하지만, 특성화고 학생간의 경쟁이므로 일반전형보다 낮은 성적으로도 지원이 가능합니다.


선린인터넷고나 단대소프트웨어고 같은 IT전문 특성화고는 소프트웨어 특기자 전형을 통해서도 도전이 가능합니다.


소프트웨어 관련 활동소개서를 제출하는 실적평가에는 교내는 물론 교외에서 수상한 기록들과 자격증들을 기재할 수 있습니다.

2022-01-17


안녕하세요? 특성화고 전문교육기관 이루다교육입니다.


오늘은 서강대학교의 2023 대입전형계획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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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강대학교 2023학년도 대학입학전형계획


서강대학교는 수시 학생부종합에서 고른기회전형으로 특성화고 학생을 선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른기회전형은 국가보훈대상자, 농어촌학생 등 고교유형에 상관없이 사회적배려자에 해당하면 지원이 가능합니다.


서강대학교 정도 되는 대학이라면 일반고 상위권 학교뿐만 아니라 특목고나 자사고 학생들도 고른기회전형에 지원하므로 특성화고 학생이 불리합니다.


대신 정시 수능전형에서는 고른기회전형이 아닌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을 통해서 특성화고 학생만 별도로 선발을 하고 있습니다.


수시 고른기회 전형은 모집단위 통틀어 77명을 선발하고 있으며, 정시 특성화고교졸업자 전형은 총 9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2022-01-13


안녕하세요? 특성화고 전문교육기관 이루다교육입니다.


오늘은 성균관대학교의 2023학년도 대입전형계획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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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는 서울 소재 주요대학들 중에서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이 수시모집에 별도로 있는 몇 안되는 학교들 중 하나입니다.


다른 상위권대학들은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을 정시모집으로 이동했거나(경희대) 고른기회전형으로 변경(서울시립대) 하였습니다.


또한, 고른기회전형이 아닌 완전한 특성화고 특별전형이기때문에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고른기회전형은 사회적배려자들은 고교유형에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하므로, 상위권 대학일수록 특성화고 학생의 합격 확률이 낮습니다.


 성균관대학교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하므로, 내신성적 관리뿐만아니라 비교과활동에 대한 관리도 중요합니다.

2022-01-12


안녕하세요? 특성화고 전문교육기관 이루다교육입니다.


오늘은 경희대학교의 2023학년도 대학입학전형계획안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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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23학년도 경희대학교 대학입학전형계획(안)


경희대학교는 수시에서 특성화고 상위권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하던 대학이었습니다.


수시모집에서 특성화고교졸업자 전형으로 특성화고 학생을 선발했기때문입니다.


하지만, 2023학년도부터는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이 정시 수능위주전형으로 이동하는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또한, 학생부종합전형의 인원도 10%가량 감축하면서 정시모집인원은 7.5% 확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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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2023학년도 경희대학교 대학입학전형계획(안)


특성화고 학생들이 부담스러워하던 일반 학생부종합전형(네오르네상스전형)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이 폐지되었습니다.


일반고 학생들과의 경쟁이 치열하겠지만, 특성화고교졸업자 전형이 사라진 상황이므로 네오르네상스전형 지원이 필요합니다.


빅데이터, 인공지능 관련 모집단위(학과)가 신설된 것도 눈에 띄는 변화입니다. 


포트폴리오가 좋은 IT계열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2022-01-11


안녕하세요? 특성화고 전문교육기관 이루다교육입니다.


오늘은 중앙대학교 2023학년도 대학입학 전형계획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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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앙대학교 2023학년도 신입생 모집 전형계획


중앙대학교는 수시모집에서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이 있지만, 특성화고교졸업자는 별도로 선발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다빈치인재나 탐구형인재와 같은 일반 학생부종합전형을 지원해야합니다.


중앙대학교는 서울소재 대학 중에서도 10위권 내에 들어가는 명문대학으로서 인기가 많기때문에 


특성화고 출신 학생들이 일반 학생부종합전형에서 경쟁하기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정시모집에서는 특성화고교 졸업자 전형을 통해 특성화고 학생을 별도로 선발하고 있으므로


중앙대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특성화고 학생이라면 수능공부를 열심히 해서 성적을 만들어야 합니다. 

2022-01-07

안녕하세요? 특성화고 전문교육기관 이루다교육입니다.


2023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예비 고3학생들을 위해 대학별 2023학년도 대입 전형계획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첫번째 시간은 서울시립대학교입니다. 모집계획의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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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서울시립대학교 2023 입학전형계획



서울시립대학교는 수시모집에서 정원외 특별전형으로 특성화고 학생들을 모집해왔습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이었는데, 2023학년도부터 폐지되었습니다.


대신에 정시모집에서 고른기회2 전형을 신설하여 농어촌학생,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자와 함께 특성화고졸업자도 모집을 합니다.


특성화고교졸업자 전형이 수시에서 정시로 옮겨졌고, 고른기회 전형으로 확대된 셈입니다.


연세대, 고려대를 비롯하여 서울의 주요 대학들이 특성화고 학생의 선발을 수시에서 정시로 이동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상위권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특성화고 학생들은 내신관리에서 수능 성적관리로 공부 방법 변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2021-12-16


안녕하세요? 특성화고 전문교육기관 이루다교육입니다.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소프트웨어 전문 특성화고등학교 '단국대학교부속소프트웨어고등학교(이하 단대소고)'의 2022학년도 신입생 모집결과


1.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취업 중심의 특성화고등학교와 달리, '대학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전문 특성화고'라는 강점 때문에 올해 110명 모집에 139명이 지원했습니다.


서울소재 특성화고 중 85%가 모집 정원을 채우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단대소고의 2022학년도 입학 경쟁률은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소프트웨어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소프트웨어 조기 교육을 통해 적성을 찾은 학생들이 단대소고에 관심을 가진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잘 준비된 대학 진학 프로그램'과 '체계적인 소프트웨어 교육과정'을 운영해 많은 지원자의 관심을 끈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출처: 강남 특성화고 ‘단대소고’, 2022학년도 입학 경쟁률 1.3대 1 , 내일신문, 2021.12.16

2021-11-11


안녕하세요? 특성화고 전문교육기관 이루다교육입니다. 


전문대학이 학령인구 감소로 인하여 신입생 충원에 심각한 타격을 입었습니다.


2020학년도 신입생 미달사태를 겪은 전문대학은 전국 133개 대학 중 77개교로 절반을 뛰어넘었습니다.


2021학년도 결과는 더 심해졌습니다. 대학알리미 자료 분석 결과 등록률 100%를 달성한 전문대학은 26개교에 그쳤습니다.


입학정원 1000명 미만인 소규모 모집대학을 제외하면 올해 신입생 모집에서 100%충원율을 달성한 대학은 9개교가 전부다.


동양미래대, 명지전문대, 인덕대, 한양여대, 인하공전, 대림대, 부천대, 서정대, 청강문화산업대 등 모두 수도권 소재 대학들이다.


최근 특성화고 학생들이 전문대학에 진학하는 비율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올해 전문대학 진학 학생 중 일반고 출신은 3만 2669명으로 22.6%였습니다.


*출처: 전문대학 입학자원 ‘칼바람’ 속에도 특성화고·만학도·유학생 몰렸다, 한국대학신문, 21.11.11

2021-10-01


안녕하세요? 특성화고 전문교육기관 이루다교육입니다.


지난해 서울대 신입생 가운데 100명 이상이 입학한 지 1년도 지나지 않아 학교를 자퇴하였습니다.


연세대, 중앙대. 경희대 등 서울 주요 대학의 신입생 자퇴율도 증가했습니다. 


의대 정원 증가와 약대 신입생 선발, 대학 비대면 수업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학령인구 감소로 대입 인원은 줄어드는데, 의대, 치대, 한의대, 수의대 등 의학계열 모집인원이 늘어나 입학 경쟁이 상대적으로 완화되었습니다. 


저출산 고령화 사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이처럼 의학계열에 대한 인기가 치솟고 있습니다.


특성화고 학생들도 본인의 전공의 발전가능성을 잘 판단하고, 간호학과나 물리치료학과 같은 의료보건계열 진학도 고민해보기 바랍니다.


*출처: "의대·치대 갈래요"..작년 서울대 신입생 126명 그만뒀다, 2021. 04.04. 매일경제

2021-09-23

안녕하세요? 특성화고 전문교육기관 이루다교육입니다.


취업난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취업 사교육이 필수처럼 여겨지고 있습니다.


한 취업 포털사이트 조사에  따르면 취업 준비생들이 지출한 사교육비는 연평균 218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IT업계 개발자들의 연봉이 억대를 넘어서면서 취업 준비생들의 코딩 사교육 열풍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취업자들은  비전공자와 전공자 사이의 실력 차이가 여전히 존재하기때문에 '억대 연봉 개발자'에 대한 지나친 기대감을 가져서는 안된다고 강조합니다.


대학진학에서도 소프트웨어학과, 컴퓨터공학과, AI학과 등 프로그래밍과 관련한 전공들이 나날이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분야로 대학진학이나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구체적인 진로를 세우기 바랍니다.


*출처: 취업 사교육…코딩 열풍 , SBS 뉴스토리, 2021.07.03

2021-08-13

안녕하세요 특성화고 전문교육기관 이루다교육입니다.

3학년 1학기 기말고사가 끝나고 약 보름이 지났다. 고교 재학생들이 대입 수시모집 지원에 대해 고민이 많은 시기입니다.
재학생은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에만 집중하고 수시모집에서 '반드시 합격'하려는 경향이 강합니다.
그러다 보니 3학년 1학기 내신이 끝나면 입시가 끝났다고 생각하고 또 한 번의 입시인 정시모집은 거들떠보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최근 수시 모집인원, 등록인원, 등록률 모두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는 수시모집 하향지원 트렌드 가속화, 중복합격 증가로 7일간의 미등록 충원기간에 충원이 어려워 정시모집으로 이월되는 인원이 늘은 것 입니다.
반면 정시 등록률은 학령인구 감소로 수능을 준비한 자원이 부족한 것과 수시 집중 현상이 맞물려 등록률이 감소했습니다.
수시 등록률이 감소하면 수시 모집인원이 감소하고 정시 모집인원이 증가한다. 수시 하향지원이 정시 모집인원 증가를 불러일으키는 나비효과인 셈입니다.

수시 '등록'인원과 정시인원으로 전국 대학의 수시 비율을 따져보면 2021학년도 63.8%입니다.
시행계획에서 발표한 수시 비율은 77%.0으로 기대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기대보다 낮은 수시 비율에도 서울 소재 대학에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 선발인원이 많아서 수시모집에 집중해야한다는 생각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서울 소재 대학의 학생부종합전형 모집인원은 3년연속 증가했으나 '등록'인원은 대부분 수능최저가 없음에도 3년연속 감소했습니다.

학생부종합전형 '등록'인원 기준, 전국 대학 선발인원의 약 23%로, 서울 소재 대학은 38%입니다.
2년 6개월간 준비한 내신, 비교과 활동을 23%에 모든 것을 걸어야 하는 것입니다.
대학 모집인원 중 등록률을 고려한 비율이 작아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에만 올인하는 경우 '강제' 재수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고3학생들은 학종 전형에 전략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 뉴스1 이재진 대학미래연구소장 바로가기

2021-08-10

안녕하세요 특성화고 전문교육기관 이루다교육입니다.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오는 10일이면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제 대부분의 학생들이 수시 전형 전략을 수립하고있는데요. 보통  안정 지원은 학생부교과전형으로, 소신~상향 지원은 학생부종합전형이나 논술전형으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올 해는 대입 전략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전년도까지는 서울 주요대학을 중심으로 학생부교과전형의 선발인원이 적었고, 연세대, 성균관대,서강대 등과 같이 아예 선발하지 않는 대학도 많았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어 대부분의 학생들이 변수가 많은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도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올해는 서울 주요 대학들에서도 학생부교과전형을 신설하여 15개 대학 기준 학생부 교과전형 선발인원이 전년대비 1,746명이나 증가하였습니다. 따라서 학생부 교과전형에서도 소신~상향지원의 기회가 예년에 비해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면 학생부전형은 어떨까요?

선발인원 증가 현상은 학생들이 집중하는 학업 성적을 바탕으로 적정지원과 희망하는 대학에 도전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정말 학생부종합전형에 알맞은 학생의 지원이 우선되어야 하는데 올해부터는 이런 경향이 두드러지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교과성적이 부족하기 때문에 비교과를 채우는 학생이 아니라 교과 성적으로 드러나지 않은 학생의 역량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활동으로 잘 나타난 학생이 학생부종합전형을 지원할 때 합격가능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출처 : 김영규기자 국제뉴스(http://www.gukjenews.com) 바로가기

2021-08-06

안녕하세요 특성화고 전문교육기관 이루다교육입니다.

2022학년도 대학입시 일정이 본격화되기에 앞서 교육부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한 방역 대책 등을 담은 ‘2022학년도 대입 관리방향’을 5일 발표했다. 

24명까지 배치되는 일반시험실의 경우 지난해와 달리 점심시간에만 3면 칸막이가 설치된다.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응시자는 각 고사장 내 별도시험실에서 응시하게 된다.
감염 가능성을 낮추기 위해 별도시험실의 수험생 간 간격은 2m 이상으로 유지한다. 

한편 수험생 대상 백신 예방접종은 9월 중순까지 마무리한다.
교육부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은 현재 1차 접종이 마무리되어 오는 20일까지 2차 접종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졸업생 등 수험생은 오는 10일부터 1차 접종이 시작되어 내달 11일까지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대학별로 이루어지는 평가에서도 대학의 여건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모든 응시자에게 최대한 응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대학에 권고했다.
자가격리자의 경우 평가의 공정성을 크게 훼손하거나 시험 특성 상 지원이 불가능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급적 모든 전형에서 응시기회를 부여하고, 생활치료센터·병원 밖으로 나갈 수 없는 확진자도 대학의 관리 가능 범위와 위험 수준 등을 감안하여
응시 지원여부를 결정하도록 권고했다. 

대학은 대학별평가 실시 전에 대학별 방역관리계획을 수립하여 소독 및 방역물품 준비 등 필요한 조치를 실시해야 한다.
또 응시자 유형에 따라 △일반고사장 △별도고사장(유증상자) △격리자고사장을 마련할 것이 권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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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에듀동아 한송연 인턴 기자 바로가기


2021-07-30

안녕하세요 특성화고 전문교육기관 이루다교육입니다.


지난해 학업성취도평가에서 중·고생의 수학 기초학력 미달이 13%를 넘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학생들의 학습 결손과 격차가 심각한 가운데 교육부가 대책을 내놨다.
교사가 방과 후에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무료 보충 수업을 하고 대학생을 동원해 지도하겠다는 내용 등이다. 

첫째,  '학습 도움닫기 프로그램'으로, 교사가 방과 후나 방학 중에 학습 결손이 있는 학생 3~5명을 집중 지도합니다.
수강료는 정부 예산(특별교부금) 5700억원을 통해 178만여명에게 전액 지원합니다. 지원율은 전국 초중고교생 대비해 올해는 12.9%, 내년엔 20.5%에 해당합니다.

둘째,  '예비교원 튜터링' 으로, 교·사대 등 대학생과 지역 강사를 활용한사업도 진행합니다.
대학생 튜터가 학생 4명을 맡아 월 40시간씩 4개월간 보충학습과 상담을합니다.
예산 1057억원을 들여 튜터 2만여명을 확보하고, 내년 24만명을 지원하는데요, 참여대학생은 장학금(시간당 1만1천원)과 봉사시간을 받습니다.

그 밖에, 맞춤형 학습 지원을 위해 확대하는 정책도 있습니다.
강사나 기간제교원 등이 협력교사로 참여하는 '1수업 2교사' 제도는 현재 1700개교에서 2200개교로 늘릴 예정입니다.
정서행동과 돌봄 등 지원을 확대한 '두드림학교'도 6000개로 확대합니다.

문제는 보충 수업을 할 인력확보 문제입니다. 교사로서는 등교와 원격수업이 병행되는데다 방역으로 업무 부담이 과중되고 있는 가운데 별도 보충 수업까지 맡아야 합니다. 보충 수업에 참여할 학생을 어떻게 선정할 것인지도 불명확합니다. 일정한 기준이 있는 것이 아니라 교사 진단과 추천,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어떤 교사를 만나는지에 따라 보충 수업 대상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

코로나로 인해 교육현장에서 학생들과 학부모님들 모두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교육부의 다양한 정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문현경 기자(2021.07.29), d8df6b85bf2f0.png학력미달 203만명에 놀란 교육부, 대학생 과외 등 응급처방. 중앙일보 바로가기

2021-07-23

안녕하세요 특성화고 전문교육기관 이루다교육입니다.

교육부가 2022학년도 대입 관리방향을 밝혔습니다.  코로나19 자가격리자에게도 논술, 면접 등에 응시할 수 있도록 대학에 권고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학별 평가 시 방역 관리 지침 등을 포함한 '2022학년도 대입 관리방향'을 8월 중 대학에 배포할 계획입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와 협의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대학별전형 방역관리 개정 3판도 안내할 예정입니다.
3판에는 응시 지원 기준과 고사장 환경·동선 관리 등 운영 지침이 담기게 됩니다.

교육부는 자가격리자도 수험생에게 응시 기회를 부여하도록 대학에 권고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 유행 1년차였던 지난해에는 일부 대학들이 캠퍼스 내에 자가격리자용 시험장을 마련하거나 동영상 녹화·화상 방식으로 비대면 고사를 치렀습니다.


출처 : 이연희기자(2021.07.22). 자가격리자도 대입 논술·면접 응시 권고…대면수업 확대엔 신중론. 뉴시스.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