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보도자료] 김포제일공고 학생 위한 코로나 극복 교육비 지원 앞장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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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인뉴스=여원현 기자] 아무도 예상치 못한 변수,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로 대부분의 사회 활동이 마비될 정보로 힘겨운 생활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 학교 등교일정이 늦춰지고 학원은 휴원과 개원을 이어가고 있어 취업, 대학진학 등 진로 준비를 해야 할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은 더욱 걱정이 많아졌다. 

실제로 코로나19 여파로 경제가 불황이면 기업들의 재정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청년 비정규직이라는 우리 사회의 아픈 부분에서 올해 고졸 학력의 취업률은 더 떨어질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우선 사상 초유 코로나19 사태로 미뤄진 진도, 빠듯한 학사일정 등으로 취업 준비까지 해야 하는 특성화고 학생들은 누구보다 시간이 부족해진 상황이다. 

특히 등교 후 미뤄졌던 교과수업이 아주 빠르게 진행되고 곧 바로 기말고사 일정으로 이어지게 되는데, 만약 평소 학업에 대한 기본이 잡혀 있지 않거나 준비가 안되어 있는 특성화고 학생들은 올해 등교 후 첫 교과시험에서 안 좋은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

교육부에서는 올해 수능이 한 달 정도 미뤄질 수 있다고 하면서 어떻게든 시험은 치뤄진다고 발표했다. 특성화고등학교에서도 취업이나 대학진학을 위해 어떤 형태로든 시험은 진행될 것이다.

중요한 것은 특성화고에서 앞으로 취업, 대학진학 모두 내신성적이 기본적으로 중요해졌다.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라고 생각하면서 해야 할 공부를 안 하고 있거나 진로에 대한 준비를 안 하고 있는 학생들이다. 이것이 가장 위험한 것이다.

미리 내신관리를 하며 준비한 특성화고 학생들은 어떻게든 취업을 하고 진학을 할 것이다. 코로나 사태가 기회가 될지 위기가 될지는 미리 준비하느냐 안 하느냐에 달려 있다.

이루다교육 정상화 대표는 “김포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로 어려운 경제시기인만큼 학업계획에 차질이 생긴 김포제일공고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도록 학원 수강료의 50%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루다진로연구소 김홍기 소장은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자신의 성적으로 취업과 진학 사이에서 결정을 내리지 못한 학생들이 코로나19로 인해 놓쳤던 공부를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역전타에듀학원은 내신성적 관리를 위한 커리큘럼과 특성화고 진로관리 프로그램 등 학생들의 학업역량을 길러주면서 취업과 진로 방향 설정을 위한 컨설팅으로 특성화고에 특화된 교육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성화고 학생들의 대학진학을 주제로 국내학술지논문과 석사학위논문 썼으며, 특성화고 학생들을 10년 넘게 연구해 온 특성화고 전문가다.

이루다교육의 특성화고 전문 교육 브랜드 역전타에듀학원은 특성화고를 위한 정보가 많이 부족한 현실에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20년 넘게 교육해 온 특성화고 전문 교육 기관으로, 역전타에듀학원 김포 사우캠퍼스에서 진행하는 ‘김포제일공고 학생을 위한 수강료 50% 지원 신청’은 역전타에듀학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출처 : 에듀인뉴스(EduinNews)(http://www.edu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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