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보도자료] 김포사우캠퍼스, 김포제일공업고등학교 학생 위한 2020 진로진학반 개설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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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사우캠퍼스, 김포제일공업고등학교 학생 위한 2020 진로진학반 개설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가 국내 중소기업들의 신규 채용을 축소시켜 특성화고 졸업생들이 올해 사상 최악의 취업난을 겪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지난 19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 따르면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을 통해 취업한 학생수가 2016년 7,728명이 취업해 취업률이 89.2%를 기록한 적도 있지만, 2017년 취업률은 79.7%, 2018년에는 71.6%로 떨어졌고 지난해에도 계속 취업률이 떨어져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역대 최저 수준으로 내려앉을 것이라고 했다.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과 같은 정부의 지원사업으로 매해 6천명~7천명의 특성화고 졸업생들이 중소기업 취업 기회가 생겼으나, 코로나 19로 현장실습이 사라지다시피 되어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 기회는 더 줄어드는 것이다.

이러한 특성화고 학생들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서 역전타에듀학원 김포사우캠퍼스는 취업과 대학진학을 목표로 학업능력 향상을 희망하는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해 진로진학 준비반을 개설하여 신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진로진학 준비반은 특성화고학생들이 중하위권 성적에서 학업의 역전을 할 수 있도록 국어, 수학, 영어 각 과목별로 기본 이론수업과 문제풀이, 학교 내신 관리와 모의고사 풀이 등을 중학교 때 놓쳤던 기초학습 보완을 중점으로 진행한다.

특히 역전타에듀학원 김포사우캠퍼스는 김포제일공업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해서 학생마다 레벨테스트를 꼼꼼히 진행하여 레벨별 수업을 운영하고, 김포제일공업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한 진로진학 개별상담 진행으로 앞으로의 학업 방향 설정을 위한 컨설팅이 함께 제공한다고 한다.

이루다진로연구소 김홍기 소장은 "김포제일공업고등학교는 김포 제역에서 1936년 4월 설립되어 현재까지 졸업생 1만 8천여명(19년도 기준)을 배출한 유서 깊은 특성화고등학교이다. 그러나 최근 취업률이 떨어지면서 학생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재학생들은 선생님이 꾸준히 취업처를 알아보고 면접 지도도 해 주지만 사실상 시간이 지나면 기댈 곳이 없다. 창업교육이 강조되고 국제화사업이 생겨 나가기도 하고 무엇보다 실습교육이 많지만 안타깝게도 특성화고 취업률이 점점 떨어지고 있는 현실이다"라며 "졸업과 동시에 취업으로 연결되는 특성화고 학생들은 취업과 진학 사이에서 진로 고민이 많다. 대학진학을 선택하더라도 일반고학생들에 비해서 전형이 다양하기 때문에 체계적인 상담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역전타에듀학원은 2020년 4월 20일부터 5월 11일까지 일산, 파주, 김포, 인천 지역의 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0 특성화고 신학기 맞이 신입생 모집을 동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편 역전타에듀학원은 이루다교육의 특성화고 전문 교육 브랜드로 특성화고에서의 진로진학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20 특성화고 신학기 신입생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역전타에듀학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 데일리시큐(https://www.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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